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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박나래, 아이들 잠들 때까지 멈추지 않는 폭풍 친화력
기사입력 2019-08-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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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박나래, 아이들 잠들 때까지 멈추지 않는 폭풍 친화력

리틀 포레스트 박나래 사진='리틀 포레스트' 방송 캡처
박나래가 월요일 밤의 ‘훈훈 육아 도우미’로 맹활약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예능퀸 박나래가 육아에 도전, 수풀이 우거진 공간을 배경으로 아이들과 훈훈한 한때를 보내며 월요일 밤에 잔잔함과 웃음을 동시에 잡은 ‘힐링 타임’을 제공했다.

이날 아이들과 출연진들은 컴퓨터 게임이 아닌 자연이 가득한 곳에서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통해 브라운관 너머까지 활기찬 기운을 가득 전달했다. 특히 박나래는 신발에 모래가 들어갔다는 아이를 다독이는 등 누나미(美) 뿜뿜하는 친절한 모습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또한, 흙을 두려워하는 아이가 직접 땅을 밟고 뛰어놀 수 있도록 돕는 자상함까지 선보였다. 이를 본 다른 아이들도 맨발로 흙을 밟고 싶다고 제안, 박나래는 이날의 ‘맨발 전도사’로 등극하며 존재감을 확실하게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흙으로 ‘두꺼비 집’을 만드는 모습은 물론 화장실까지 책임지며 ‘육아란 이런 것이다’를 몸소 체험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아이들의 마음을 진정으로 헤아리는 법을 배우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취침시간에서는 인형을 필요로 하는 아이에게 돼지 울음소리를 흉내,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웃음까지 확실하게 잡았다. 아이가 잠들 때까지 아이의 곁에서 자리를 지키는 모습은 마치 진짜 모자(母子) 사이같은 그림을 연출, 새벽까지 이어지는 아이 보살피기에 피곤해 하면서도 끝까지 아이를 재우는 모습은 따스한 ‘엄빠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이빨이 흔들리는 아이를 둘러싸고 과연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박나래를 비롯한 출연진들의 행보에 궁금증을 더하며 지난 회차는 마무리됐다.

온라인 뉴스팀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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