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 셋째)이 29일 서울 연신내역 역세권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예정지구를 찾아 관계자로부터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제공 = 국토교통부]

29일 노 장관은 연신내역 역세권 도심복합사업 후보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연신내역 역세권 구역은 지난 3월 31일 도심복합사업 1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곳으로,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이날 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됐다.


이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진 노 장관은 "어떤 분들에게는 평생의 숙원일 수도 있는 이 사업을 그분들의 숙원을 풀어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신속히 추진해 나가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분들의 높은 호응에 부합해 연신내역 등 선도구역 후보지 사업들을 조기에 성공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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