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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이준혁, 대선 노리는 ‘암흑 리더’ 질주 시작
기사입력 2019-07-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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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이준혁, 대선 노리는 ‘암흑 리더’ 질주 시작

‘60일, 지정생존자’ 이준혁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제공
‘60일, 지정생존자’ 이준혁은 기적이 아닌 테러로 만든 ‘지정생존자’였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tvN ‘60일, 지정생존자’ 8화에서 오영석(이준혁 분)은 국방부 장관직에 오르기 위해 인사청문회에 섰다. 그는 능변으로 청문회에 참석한 의원들의 마음을 휘어잡으며 국방부 장관 적임자라는 만장일치 의견을 얻었다.

동시에 오영석이 테러 배후와 연계돼 있음을 밝히려는 움직임도 있었다. 오영석에게 결격 사유가 있다는 국정원 제보를 받은 윤찬경이 박무진(지진희 분)을 찾아 오영석에 대한 의혹을 제시, 박무진에게 혼란을 일으키며 장관 임명식은 미뤄졌다.

임명식이 미뤄진 후, 오영석의 진짜 얼굴은 한 테일러 샵에서 드러났다. 범상치 않은 분위기의 테일러 샵에서 오영석은 임명식이 미뤄진 데 대해 오히려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청문회를 통해 오영석의 지지율이 급상승해 차기 대권 주자로서 박무진과 양자 구도를 이뤘기 때문이다. 오영석이 노리는 자리는 국방부 장관이 아닌 차기 대선 주자임이 드러나며 판을 뒤엎을 ‘빌런 질주’를 예고했다.

국가를 뒤흔든 빌런 오영석의 서늘함은 이준혁의 극과 극의 열연으로 반전을 더했다. 이준혁의 묵직한 카리스마가 더해진 오영석의 서늘한 얼굴은 대권을 향해 달려갈 그의 행보를 더욱 궁금케 하며 긴장감을 끌어 올렸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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