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노현정-정대선 부부 화제...83일 만에 초고속 결혼?
기사입력 2018-08-17 11:4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노현정-정대선 부부 화제...83일 만에 초고속 결혼?

노현정 정대선 부부가 화제다. 사진=TV조선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이 화제로 오른 가운데 두 사람의 연애시절 이야기 또한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16일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 고(故) 변중석 여사 11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에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과거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사장은 연애 83일 만에 결혼식을 올려 세간의 관심을 산 바 있다.

정대선 사장은 같은 해 방송에 출연한 노현정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에는 정몽준 전 의원의 결정타 또한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을 정대선 어머니가 반대하자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성사됐다는 후문 또한 전해진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예능 프로그램 ‘상상플러스’, ‘스타골든벨’ 등에 출연하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달리던 2006년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결혼했다. 이후 2007년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노현정, 정대선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