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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박기량, 스폰설+대중 선입견에 맞대응 ‘13년 차’ 치어리더
기사입력 2019-10-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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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박기량, 스폰설+대중 선입견에 맞대응 ‘13년 차’ 치어리더

‘악플의 밤’ 박기량 사진=JTBC2 ‘악플의 밤’ 제공
박기량이 ‘악플의 밤’에서 치어리더를 향한 대중의 선입견에 대해 일침한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될 JTBC2 ‘악플의 밤’ 16회에는 ‘치어여신(치어리더+여신)’ 박기량과 ‘방송인’ 알베르토가 출연해 악플 낭송을 펼친다. 치어리더와 외국인 방송인으로 대한민국 방송계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두 사람답게 악플 낭송에서부터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기량이 대한민국 치어리더를 대표해 당당히 악플 낭송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박기량은 “야구는 몰라도 박기량 보러 야구장 간다”, “박기량 앞자리는 예매 오픈과 함께 티켓 매진”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만큼 치어리더계에서 독보적인 인물이다.

그런 가운데 13년 차 치어리더 박기량이 한때 논란이 됐던 스폰설과 함께 치어리더를 향한 대중의 선입견을 거침없이 밝힐 예정이다. 박기량은 “치어리더 일당 10만 원 받던데 스폰 없이는 생활 불가능”이라는 악플에 “노 인정”을 외치며 “치어리더는 웬만한 직업 정신없으면 못 버틴다”고 못을 박았다.

또한 “열정페이 받으며 열정 없이는 할 수 없는 치어리더에게 역대급 악플”이라고 속 시원하게 맞대응을 펼쳐 4MC의 엄지 척을 치켜세우게 만들었다고.

이와 함께 박기량은 “선수의 부진도 치어리더의 책임이 되더라”며 치어리더이기에 겪은 말 못할 고충과 자신만의 치어리더 기준 등 그간 밝힌 적 없는 속내를 허심탄회하게 꺼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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