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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 아찔 짜릿 짚라인에 ‘오열’
기사입력 2019-07-2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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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 아찔 짜릿 짚라인에 ‘오열’

‘아내의 맛’ 홍현희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쳐
‘아내의 맛’ 홍현희가 짚라인 체험에 눈물과 콧물이 범벅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눈호강 캐나다 여행기 2탄이 그려졌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퀘백의 물줄기라 불리는 몽모랑시 폭포를 찾았고 감탄이 절로 나오는 압도적 경관에 취한 것도 잠시, 폭포를 제대로 관람하기 위해 올라야 하는 끝없는 계단에 난색을 표했다.

정상에 도착한 두 사람은 폭포를 가로지르는 짚라인을 타기로 했다. 홍현희는 겁에 질려 캐나다인 직원에게 한국어로 다급하게 “체크, 체크해봐”라고 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짚라인이 출발하자 신나게 즐기는 제이쓴과 달리, 홍현희는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된 모습으로 “다리에 힘 풀렸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다음 장소로 각종 힐링 체험이 가능한 복합 스포츠 센터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넓은 강이 보이는 인피니티풀에서 온천 수영을 즐기며, 현지인들과 거리낌 없이 어울리는 모습으로 또 한 번 글로벌 인싸부부의 찰떡궁합을 자랑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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