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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곽범, 중고거래 중 사기꾼으로 몰린 사연은?
기사입력 2019-07-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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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곽범, 중고거래 중 사기꾼으로 몰린 사연은?

개그콘서트 사진=KBS
‘개그콘서트’ 곽범이 이창호에게 사기꾼으로 몰린다.

오는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이창호와 곽범은 소품과 몸개그 없이 말만으로 시종일관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할 스탠딩 코미디 ‘시뮬레이션’을 통해 일요일 밤에 신선한 웃음의 새 지평을 연다.

이창호는 중고 거래를 앞둔 귀여운 동생으로 변신, 가격을 흥정할 수 있도록 곽범과 시뮬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때 곽범은 판매자로 몰입해 혼신의 연기를 펼치지만, 이창호에게 사기꾼이라는 오해를 받고 멱살을 잡혀 관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그는 잇따른 이창호의 기행에 화가 정수리까지 차오르지만 이를 최대한 위트 넘치게 표현,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폭소탄을 투척한다. 여기서 그가 연발하는 “이따가 얘기해 줄게”는 따라 외치는 관객들이 속출, 개콘의 새로운 유행어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지는 편의점 아르바이트 시뮬레이션 역시 결코 앞으로 진행되지 않고 제자리걸음만 한다. 곽범은 여기서도 사기꾼으로 몰리는 등 끝도 없는 수난을 당한다고 해 과연 어떤 사연일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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