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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아이콘 탈퇴 “마약에 의지하고 싶었지만..겁나고 두려워 하지 못 했다”
기사입력 2019-06-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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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아이콘 탈퇴 “마약에 의지하고 싶었지만..겁나고 두려워 하지 못 했다”

비아이 아이콘 탈퇴 마약 의혹 사진=MK스포츠 제공
그룹 아이콘 비아이가 팀에서 탈퇴한다.

비아이는 12일 자신의 SNS에 “저의 너무나도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 하지도 못 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그럼에도 제 잘못된 언행 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하다”며 “저의 잘못을 겸허히 반성하며 팀에서 탈퇴하고자 한다”고 알렸다.

같은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역시 “YG 소속 아티스트 김한빈의 문제로 실망을 드린 모든 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한빈은 이번 일로 인한 파장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당사 역시 엄중히 받아들여 그의 팀 탈퇴와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며 “YG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관리 책임을 절감하고 있다. 다시 한 번 심려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팀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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