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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풍’ 김동욱, 이젠 국회의원도 잡는다..전국환과 전면전
기사입력 2019-05-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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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풍’ 김동욱, 이젠 국회의원도 잡는다..전국환과 전면전

‘조장풍’ 김동욱 사진=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제공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이 갑질 국회의원 전국환과의 전면전을 시작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는 산재위원회에서 노동지청 근로감독관으로 다시 전보 명령을 받은 조진갑(김동욱 분)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출근을 하는 장면으로 그 포문을 열었다.

하지만 임금 체불 문제로 찾아온 알바생이 조진갑에게 찾아오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유정은 사무보조인 줄 알고 선거 사무소에서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지만, 유세 전화 돌리기부터 댓글 관리 등 하루 15시간씩 일했음에도 첫날부터 일당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사연을 들은 조진갑은 꾹꾹 눌러온 정의감이 다시금 솟구쳐 올랐다.

그러나 그곳이 국회의원 양인태(전국환 분)의 선거 사무소라는 사실을 알게 된 노동지청 사람들은 절대 건드려서는 안될 곳이 정치판이라며 조진갑을 만류했다.

조진갑은 나름의 해결책으로 유정의 삼촌이라고 가장해 선거 사무소를 찾아가 떼인 알바비라도 받게 해주고자 했지만, 그곳에서 의외의 인물인 구대길(오대환 분)과 또 다시 마주치게 되면서 질긴 악연이 몰고 올 후폭풍을 예감케 했다.

방송 말미 조진갑은 노동지청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양인태에게 통쾌한 사이다를 날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줬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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