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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연관검색어 ‘태연’...혹시?
기사입력 2018-02-1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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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연관검색어 ‘태연’...혹시?

워너원 강다니엘. 사진=MK스포츠 제공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21)이 래퍼 육지담(20)의 언급으로 화제가 되는 가운데 그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고 있다.

육지담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블로그에 올라온 강다니엘 빙의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그는 “스토킹 불법 아니냐. 어이가 없다”며 자신과 강다니엘 사이에서 실제로 일어난 것처럼 이야기해 구설수에 올랐다. 덩달아 강다니엘에게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강다니엘의 연관검색어 중 하나는 ‘강다니엘 태연’이다.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라도 있었던 것일까. 사실 해당 검색어는 강다니엘의 ‘한끼줍쇼’ 출연 때문이다.

과거 강다니엘과 박지훈은 JTBC의 예능 ‘한끼줍쇼’에 출연해 전주를 방문했다. 전주는 태연의 고향으로 부모님이 운영하는 안경점이 있다. 해당 장소는 국내외 케이팝 팬들의 '성지'로 불릴 만큼 유명하다.

하지만 이날 안경점은 정기 휴일이라 문은 굳게 닫혀있었다. 이에 두 사람은 “아쉽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은 바 있다.

강다니엘의 인기가 정말 대단하다. 그에 대한 일거수일투족에 팬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그 귀추가 주목된다.

김도형 인턴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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