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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인터뷰 논란 해명 “방송사 사전 약속과 달라...제 부족함이다”
기사입력 2018-06-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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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논란을 해명했다. 사진=이재명 SNS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방송사 인터뷰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14일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인터뷰 태도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이재명 당선인은 “인터뷰 보고 실망하신 분 많으시죠? 시간 지나고 보니 내가 지나쳤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실 언론사와 사전에 ‘미래 지향적 이야기를 하자’는 약속을 했다. 그러나 단 한 군데 예외 없이 다 과거 얘기, 근거 없는 얘기, 그런 이야기를 해서 제가 좀 언짢았다”고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언론사가) 안 하겠다고, 절대 안 하겠다고 약속해놓고 또 그런다. 심지어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했다”고 당시 인터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재명 당선인은 “제 부족함이다. 같이 오신 분들한테 미안하다. 수양해야죠. 저는 좋은 환경에서 해왔던 건 아니고 이제 여러분과 함께 어려운 환경을 넘어왔으니 앞으로도 계속 넘어가겠다”고 사과의 말을 덧붙였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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