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배철수-유시민-전원책 나이 화제...누가 제일 많을까
기사입력 2018-06-13 17:1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배철수의 선거캠프가 화제다. ⓒ MBC 배철수의 선거캠프
MBC `선택 2018`의 본격적인 개표 방송 전 진행되는 `배철수의 선거캠프`가 화제다.

`배철수의 선거캠프`에는 DJ 배철수,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예고편을 통해 세 사람의 때 아닌 `나이 논란(?)`을 다뤄 이목이 집중됐다.

72학번 이라는 배철수가 세 사람 중에서는 가장 나이가 많다. 하지만 나이와는 또 달라 보이는 외모로 서로 농담을 주고 받는 모습이 담겼다. 마지막으로 배철수 DJ는 유시민 작가에게 “얼굴이 진짜 많이 편해진 것 같다“고 말했고, 이를 전원책 변호사가 `정치 할 때 눈빛은 독사였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세 사람의 나이는 배철수가 53년생으로 가장 나이가 많고 전원책은 55년생, 유시민은 59년생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