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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과일빙수 이소은, 뉴욕에서 변호사로 제 2의 인생
기사입력 2018-06-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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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이 화제다. 사진=MBC 복면가왕
`복면가왕` 과일빙수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스페셜 에디션`에 그동안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인물들이 재조명 됐다.

방송 당시 관심을 모았던 인물들은 감자튀김 서민정, 햄버거 김조한, 과일빙수 이소은 등으로 평소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인물들을 섭외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마음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소은은 시카고에 있는 로스쿨에 입학해 법조계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그는 뉴욕 로펌에서 근무하다 ICC(국제상업회의소) 뉴욕지부 부의장으로 근무 중이라는 특별한 근황이 전해지며 더욱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소은은 1998년 1집 앨범 ‘소녀’로 가요계에 데뷔하며 실력파로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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