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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연행 사진 공개? 끊임없는 논란
기사입력 2018-06-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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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가 논란이다. 사진=한서희 SNS
한서희 연행사진 공개 소식이 전해졌다. 한서희 연행사진 공개와 함께 한서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되는 한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한서희는 “누가 이 사진 보고 장문복 같다고 한 게 아직도 생각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13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출중한 외모와 실력으로 톱12까지 진출했으나 톱10 경선에서 탈락했다.

특히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한서희의 뛰어난 노래와 춤 실력이 화제가 됐으며, 이후에도 비키니 착용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 한서희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대마 9g을 구입하고, 자택에서 말아 피우거나 액상으로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한서희는 한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자신에게 대마초를 권유한 사람은 탑이라고 밝히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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