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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기사입력 2018-04-1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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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샘 스미스 내한 공연 티켓팅이 시작돼 화제다. 사진=샘 스미스 트위터
세계적인 팝가수 샘 스미스의 내한 공연 티켓 발매가 시작됐다.

17일 뮤지션 샘 스미스 내한 공연의 티켓팅이 시작됐다. 샘스미스는 그래미 어워즈 4관왕에 빛나는 세계적인 팝가수다.

특히 샘 스미스는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힌 것으로도 유명한데, 국내에는 홍석천이 대표적인 커밍아웃 스타다.

홍석천은 지난 2000년 커밍아웃한 이후 수많은 대중의 비난 속에 방송가에서 자취를 감춘 바 있다. 그는 방송에 복귀한 이후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재기하기까지 숱한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홍석천이 겪은 어려움은 여전해 보인다. 불과 지난 1일 한 단체는 “동성애는 잘못된 욕망의 학습을 통해서 나타난 현상”,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불안전한 성격과 환경이 자신을 동성애자로 인식 하도록 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시위를 벌였다.

최근 청와대가 내놓은 개헌안에 포함된 ‘국가는 성별 또는 장애 등으로 인한 차별 상태를 시정하고 실질적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를 놓고 네티즌들은 동성애를 조장하고 있다며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앞서 현대카드는 오는 10월9일 서울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스미스’ 소식을 전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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