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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평창올림픽’으로부터 왜 주의 받았나
기사입력 2018-04-1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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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평창올림픽’으로부터 왜 주의 받았나

흥국의 성추행 논란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사진=MBN스타 제공
성추행 논란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수 김흥국이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조직위원회로부터 주의 권고 받은 까닭이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한 매체는 김흥국의 성추행 사실을 폭로한 A씨가 입장을 번복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누군가의 지시로 인한 충동적인 행동”이었다며 가수협회를 통해 김흥국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한다.

앞서 김흥국은 지난 1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조직위원회로부터 음원 ‘평창 아리랑’에 대해 주의 권고 조치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복수의 매체는 조직위원회가 “평창올림픽은 공식 주제가를 정하지 않았으며, 조직위와 연관돼 발표된 노래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인순이의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과 빅뱅 태양의 ‘라우더’(Louder)뿐”이라 밝혔다고 전했다.

또 “다른 가수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음반을 ‘평창올림픽 공식 응원가’라고 홍보해선 안 된다.특히 상표권을 상업적으로 무단 사용할 경우 부정경쟁방지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당시 김흥국 패밀리를 비롯해 박현빈, 윤수현, 레모니안은 앨범 재킷이나 홍보 과정에서 올림픽 오륜기와 2018 평창 앰블럼을 무단으로 사용해 논란이 됐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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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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