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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테규-하시시박, 워너비 커플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
기사입력 2018-04-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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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시박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진=하시시박 SNS
배우 봉태규의 아내 하시시박이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하시시박은 1985년생으로 상명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지만 영화의 상업적인 면에 질려 사진작가의 길을 걷게 됐다. 그의 예명인 하시시란 뜻은 ‘대마’의 한 종류로 인도 여행 중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잘 발음하지 못하자 술김에 ‘하시시’란 예명을 지었다고 한다.

하시시박은 특유의 감성으로 패션 사진 분야에서 활동한다. 그룹 에프엑스, B1A4,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 얄개들, 3호선 버터플라이 등의 앨범 재킷을 찍기도 했다.

봉태규와는 2014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5년 5월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시하군을 낳았다.

봉태규는 하시시박에 대해 “아내를 처음 봤을 때 여자로서 ‘예쁘다’를 떠나서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 사귀는 것은 생각도 안하고 알고만 지냈는데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 아내에 비해 내가 너무 별로더라. 누나들도 ‘왜 너랑 결혼하느냐’고 했다”며 “그래서 아내가 떠날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들어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지난 2015년 5월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아들 시하를 얻었다. 현재 둘째 ‘삼봉이’를 임신 중으로 5월 출산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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