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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이연수·정유석, 달달 기류 형성…“장을 볼 때 누나가 항상 와줘”
기사입력 2017-09-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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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이연수·정유석, 달달 기류 형성…“장을 볼 때 누나가 항상 와줘”


정유석 이연수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불타는 청춘’ 정유석과 이연수가 달달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선을 모았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유석은 “장을 볼 때 누나가 항상 와줘”라며 말했다. 이에 이연수는 “방송 나오고서는 뭐라고 안 그래?”라며 말을 돌렸다.

정유석은 “아직 방송을 못 봤다. 못 보겠더라. 난 내가 애청자인데 나 나오고 나서부터 못 보겠더라”라고 답했다.

이연수는 “얼마나 그림이 예쁘게 나왔는지 (궁금하지 않냐)”라며 “너랑 나랑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정유석은 “어쩜 좋아, 나한테 누난 누난데. 그 마음이 변할 수도 있나"라며 "내가 누나한테. 살면서 그럴 수도 있지 러브는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잖아”라며 달달한 기류를 형성했다.


온라인 뉴스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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