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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생 살인범, 범행 후 태연하게 남긴글..."동네에 애가 없어져"
기사입력 2017-06-1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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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생 살인범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인천 8살 초등생을 살해 유기한 10대 소녀가 범행 후 SNS에 남긴 글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는 인천 초등생 살인범을 다룬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살인범 A씨의 SNS에 게재한 글도 공개됐다.
 
그는 자신이 살해를 저지른 후 “우리 동네에 애가 없어 졌대”라는 글을 게재했으며 구속 후에는 “당분간 자리를 비울 거에요”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 초등생 살인범은 평소에 고양이를 죽여서 해부하는 기이한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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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인턴기자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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