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슈퍼맨이돌아왔다’ 박정철, 자신과 똑 닮은 딸과 함께 ‘휴게소 먹방’
기사입력 2019-06-16 18:50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슈퍼맨이돌아왔다’ 박정철, 자신과 똑 닮은 딸과 함께 ‘휴게소 먹방’

배우 박정철이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 딸을 첫 공개했다. 사진= KBS '슈퍼맨이돌아왔다' 방송화면
배우 박정철이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 딸을 첫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돌아왔다’에는 배우 박정철이 딸 다인양과 함께 첫 출연했다.

박정철은 “22개월 된 세 살 다인이 아빠 배우 박정철이다. 2014년에 결혼해 3년 뒤 2017년 8월에 다인이가 태어났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2년 가까이 아이 보는데 집중했다”며 근황을 덧붙였다.

그의 딸 다인양은 아버지 박정철을 똑닮은 이목구비로 첫등장했다.

이에 도경완과 한채아는 다인양을 아들로 착각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인은 ‘팥빵’을 간식으로 먹는 등 아이 답지 않은 식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침 식사를 끝낸 이들 부녀는 외출을 했다. 그들이 향한 곳은 집에서 5분 거리인 ‘죽전 휴게소’ 였다.

그들은 비오는 날 우동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