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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선행을 베풀었다. 사진=MK스포츠 제공 |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생일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 20일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 기관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생명나눔실천본부 측은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 서준 수지에게 감사하다. 보내준 기부금은 소아암 및 백혈병 환자들의 치료비에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수지는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제4회 생명나눔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 나누기’ 행사에서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생필품 구매에 써달라며 후원금 1,5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그는 데뷔 이후 줄곧 형편이 어려운 학생, 보육원, 저소득층, 소아암, 백혈병 환우를 위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하고 2015년에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791번째 회원으로 가입하기도 하며 평소 다양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수지는 드라마 ‘배가본드’로 복귀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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