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도끼 폭로 “반려견, 의사 맘대로 전신마취 후 재수술 시켜 의료사고로 죽었다”
기사입력 2018-10-12 17:45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도끼 폭로 “반려견, 의사 맘대로 전신마취 후 재수술 시켜 의료사고로 죽었다”

도끼 폭로 사진=MK스포츠 제공
도끼가 의료사고를 폭로했다.

도끼는 12일 자신의 SNS에 “9살 된 구름이가 의료사고로 죽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관절 수술 후 입원 중 모두가 퇴근 후, 의사가 본인 마음대로 수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인 동의 없이 수술한 지 얼마 안 된 아이를 또 전신 마취 시켜 재수술 후 숨을 거뒀습니다”라고 알렸다.

더불어 “이런 어이없는 사고는 없어져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라고 폭로했다.

끝으로 도끼는 “구름아 하늘에서 편히 쉬고 우리 캔달이랑 맘껏 뛰어놀아”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mkculture.com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