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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남편 신상 공개에 뿔난 네티즌들...청와대 청원까지
기사입력 2018-07-1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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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남편의 신상이 공개됐다. 사진=MK스포츠 제공
비밀리에 결혼한 최지우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며 그에 대한 신상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디스패치가 공개되지 않았던 배우 최지우 남편의 신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신상은 직업, 나이, 개명 사실 지극히 개인적인 신상의 일부분이었다.

이에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남편분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괜한 선입견으로 서로에게 부담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최지우 씨와 남편분은 현재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더는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하게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9일 결혼식을 올린 최지우는 결혼 당일 이 사실을 알렸다. 최지우가 결혼식을 비밀리에 진행한 이유는 일반인인 남편을 위해서 한 선택이었다.

이 같은 이유로 네티즌들은 유명인의 배우자이긴 하나 굳이 감춰져있던 일반인의 신상을 보도한 것은 지나치다는 여론을 형성했다.

네티즌들은 “본인이 밝히지 않았는데 굳이 기사화를 해야 하나”, “잘 살고 있는데 왜 이슈화 시키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결국 이 일이 불씨가 되어 청와대에 디스패치 폐간 청원까지 등장하는 등 비난의 여론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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