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소녀시대 수영, 연인 정경호 간접 언급에…‘폭소’
기사입력 2017-08-13 09:10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소녀시대 수영, 연인 정경호 간접 언급에…‘폭소’

아는 형님 수영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소녀시대 수영이 남자친구 정경호의 간접 언급에 폭소해 이목을 모았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영은 입학신청서로 작성해 온 자기소개서를 읽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래희망을 읽던 중 수영은 ‘백화점 사장’이라고 작성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수영은 백화점 사장이라고 언급해 이목이 모이게 했다.

이를 들은 이수근은 “백화점 사장, 이게 정말 장래희망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백화점을 사줄 수도 없고...”라고 덧붙였다.

이후 강호동은 수영을 바라보며 “누군가의 경호를 받고 있다”며 현재 연인인 배우 정경호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수영은 처음에 말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으나, 이후 강호동과 이수근이 가수 김경호의 성대모사를 해 알아차리고 폭소하고 말았다.


[매일경제TV 이지영 인턴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