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승용차 구매자 10명 가운데 3명은 친환경차를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와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승용차 구매자 중 친환경차를 구매한 소비자 비율은 32.1%로 집계됐습니다.
3분기 누적 기준 승용차로 친환경차를 구매한 비율이 30%를 돌파한 것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또 국민 100명 중 1명은 전기차를 보유한 것으로도 조사됐습니다.
[ 이명진 기자 / pridehot@mk.co.kr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