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가 60대 이상 고령층에 대한 5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아직 판매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실에 따르면 주금공은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60대 이상을 대상으로 8건의 50년 만기 주담대를 제공했습니다.
이 가운데 3건은 당국이 가계부채 억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주담대 규제에 나선 지난 9월 이후 신규로 이뤄진 대출로 나타났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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