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일회용 콘택트렌즈를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오늘(22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1차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민생 규제 혁신방안' 167건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법령상 안경업소에 방문해야만 구입이 가능한 콘택트렌즈를 온라인에서도 판매할 수 있게 되며, 이사를 갔을 때 이전 거주지에서 쓰던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지금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 이나연 기자 / naye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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