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 공포에 살충제 등 퇴치용품의 온라인 쇼핑과 해외 직구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2일) 가격 비교 사이트 다나와에 따르면 이달 19일까지 살충·방충제 온라인쇼핑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0%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스팀청소기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8%, 침구청소기 매출은 83% 각각 늘었습니다.

[ 김두현 기자 / kim.doohyeon@mk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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