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와 석유화학업계에 이어 자동차업계에서도 원하청 상생협약이 체결됐습니다.
고용노동부와
현대차·
기아는 오늘(20일) 경북 경주에 있는
현대차그룹 글로벌상생협력센터에서 '자동차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했습니다.
노동시장 이중구조를 해소하기 위한 상생협약이 체결된 것은 올해 2월 조선업계, 9월 석유화학업계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 고진경 기자 / jkkoh@mk.co.kr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