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구매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17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신고 건수는 오늘까지 2천144건으로, 한 달 새 1천 건 가량 감소했습니다.
고금리 장기화와 정부의 대출 지원 축소, 집값 고점 인식이 확산이 거래량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문가들은 매매량 감소로 집값도 당분간 조정기를 거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습니다.

[ 김우연 기자 / kim.wooyeon@mk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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