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가 한국의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3.6%, 내년 물가 상승률을 2.4%로 각각 상향했습니다.
또 물가 상승세가 지속 둔화해 내년 말에는 한은의 물가 안정 목표인 2%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늘(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는 이런 내용의 2023년 한국 연례협의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IMF는 보고서에서 "물가 안정을 위해 현재의 고금리 기조를 상당 기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권고했습니다.

[ 김우연 기자 / kim.wooyeon@mk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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