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더 큐>엔 지난 6월 출범한 재외동포청의 이기철 초대 청장이 출연합니다.
이기철 청장은 지난 30년 동안 외교관의 길을 걸어온 외교 베테랑이자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을 자신의 인생키워드로 꼽을 만큼 현장형 리더로 통하는 인물입니다.
특히<더 큐>에선 그간 외교관 시절 겪었던 다양한 일화들을 풀어놓았는데. 그 중엔 네덜란드 대사 시절 히딩크 전 감독과 '형 동생' 하는 사이로 지내며 동포사회에 기여했던 특별한 에피소드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또, 소말리아 해적사건 때 협상의 기술을 발휘해 우리 선원들을 지켰던 일까지... 재외 동포는 물론 해외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어떻게 발로 뛰어왔는지 그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708만 동포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한글학교 지속에도 꾸준히 애써온 이야기까지.
재외동포청 이기철 청장에게 직접 들어봅니다.
<더 큐>는 매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매일경제 TV 채널 및 홈페이지 (mbnmoney.mbn.co.kr)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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