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최대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온리원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온리원 페스타'는 지속되는 인플레이션으로 가중되고 있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자 고객 관점에서 구매 빈도가 높고 시기에 꼭 필요한 상품들을 중점으로 기획한 행사입니다.
'주말특가'를 통해 인기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는데, 엘포인트(L.POINT) 회원에게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3일간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각 100g/냉장)’는 절반 가격에,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은 40% 할인 판매합니다.
또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4일간 행복생생란(대란/30구/국산)’은 2판 이상 구매 시 한판당 5천990원에 제공하며, ‘햇 부사사과(4~6입/봉/국산)’는 20% 할인해 8천720원에 선보입니다.
22일(수)까지 최대 50% 할인과 원 플러스 원(1+1) 증정 등의 반값 행사, 한달내내 초특가,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갑니다.
'수원식 양념돼지 왕갈비(800g/냉장)’는 엘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
하림 닭 볶음탕용(1kg/냉장/국내산)’은 1만 990원에 원 플러스 원(1+1)으로 판매합니다.
롯데슈퍼에서도 다양한 반값과 특가 상품을 선보입니다.
CJ 비비고 물만두를 포함 냉동만두 11개 품목은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50% 할인하고, ‘팔도 틈새라면(5입)’과 ‘팔도 남자라면(4입)’도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반값 행사를 진행해 각 2천670원, 1천640원에 판매합니다.
김장 시즌에 맞춰 배추, 깐마늘, 다발무 등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입니다.
정재우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체감 물가를 낮추고자 최적의 상품만을 선별해 준비한 행사인 만큼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낼 수 있는 쇼핑 기회로 활용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윤형섭 기자 / yhs931@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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