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은행권이 인플레이션에 따른 리스크에 여전히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무디스의 매니징 디렉터인 애나 아르소프는 현지시간 9일 은행 부문의 전망이 아직도 부정적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은행들이 금리 변동을 정확히 예측해 포트폴리오를 적절하게 조정하지 못하면 통화 재팽창 위험에 놓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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