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 행사인 '2023 코리아 세일페스타'가 이달 말까지 20일간 진행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코세페는 참여 업체가 역대 최다인 2천500곳으로 늘어나는 등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롯데, 신세계, 홈플러스 등 유통업계에서는 행사 기간 신선·가공식품·생활용품 등을 최대 50% 할인합니다.
자동차 업계 역시 현대차가 23개 차종에 대해 2만4천500대 한정 세일에 나서고, 전기차 200만원 추가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합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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