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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 음주운전·폭행 논란 후 활동 재개 준비
기사입력 2021-04-1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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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치드 컴퍼니 제공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 아들이자 래퍼인 노엘(본명 장용준)이 신규 레이블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노엘이 최근 1인 레이블 글리치드 컴퍼니를 설립하고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노엘은 이미 지난달 인스타그램에 글리치드 컴퍼니 계정을 오픈하고 근황 및 신곡 작업물 등을 공개해왔습니다.

장제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아들로 유명한 노엘은 Mnet '쇼미더머니6' '고등래퍼'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편 노엘은 지난해 9월 음주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됐고, 지난 6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어 지난 2월에는 폭행 사건에 연루되며 구설에 오른 바 있습니다.

[ 구교범 인턴기자 / gugyobeom@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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