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오늘(28일) 경기도 평택항과
기아 광명 공장을 잇따라 방문해 자동차 생산과 수출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미국의 관세 조치와 관련해 "경쟁국과 비교해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우리 정부가 미국 측과 협상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박 차관은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포함해 관계부처와 함께 자동차 산업 비상 대책을 4월 중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김우연 기자 / kim.wooyeon@mk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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