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 인해 한미 간 금리 역전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기평은 오늘(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미국 대비 한국의 시장 금리가 더 빠르게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같이 내다봤습니다.
또한, 미국의 금리 하락에는 여러 제약 요인이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현재 보편관세 부과 시 미국의 물가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금리 하락을 제한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조문경 기자 / sally3923@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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