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미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옐런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26일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연율 4.9%로 집계된 데에 대해 "미국 경제는 매우 잘 나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옐런 장관은 "미국 경제는 연착륙할 가능성이 높고 이는 매우 좋은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의 이슈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