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엑스를 인수한 지 1년 만에 이용자 수가 16% 줄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6일 센서타워는 지난 9월 기준 모바일을 이용한 X의 일일 활성 이용자 수가 1억8천만명으로 집계됐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등은 기업 가치가 최대 60% 이상 감소했다는 평가도 내놨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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