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오늘(26일)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기술주 급락으로 2천3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09포인트, 2.71% 내린 2천299.08로 집계됐습니다.
외국인이 4천790억 원 가량 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코스피가 2천300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올해 1월16일 이후 약 10개월 만입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26.99포인트, 3.50% 떨어진 743.85로 마감했습니다.
[ 이나연 기자 / naye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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