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큐 42회] 오종남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경제개발에서 인간개발로 가야합니다'

이번 주<더 큐>에선 통계청장과 IMF 상임이사를 거쳐 현재는 김&장 고문이자 서울대학교(과학기술혁신최고과정) 명예주임교수로 활동 중인 오종남 회장을 만난다.

그에겐 열거한 프로필 외에도 전현직 직함이 수없이 많지만 정작 스스로는 '인간개발연구원장'으로 소개되길 원했다.

인간개발연구원(HDI)은 경제 씽크탱크로 통하는 KDI와 짝을 맞추듯 출범한 단체다.

'경제 개발도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이니 사람의 잠재적 능력을 개발하는 게 먼저라는 것.

인간개발연구원의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기업 CEO들의 조찬모임을 꼽을 수 있다. 이른 아침부터 각계 인사를 초청해 '경영 이의의 것들'을 공부하는 모임이 어느새 2000회를 넘었다는데.

최근엔 유너버셜발레단의 문훈숙 단장을 초청해 발레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끝나고 나서 경영자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경제개발보다 인간개발이 먼저라는 회장에게 그 뒷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자.

<더 큐>는 매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매일경제 TV 채널 및 홈페이지 (mbnmoney.mbn.co.kr)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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