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전염병인 '럼피스킨병' 확산 여파로 한웃값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형마트들은 다음 달 1일 한우데이를 맞아 앞다퉈 '반값 판매'에 나섰습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들은 미리 확보한 한우 물량을 갖고 '반값 한우'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 민간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 행사를 진행합니다.
[ 이나연 기자 / naye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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