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주식시장이 현지시간으로 25일 세계에서 가장 큰 폭의 하락장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날 튀르키예의 주요 주가지수인 보르사 이스탄불(BIST) 100은 전일대비 7.08% 내렸습니다.
블룸버그는 "지난 2월 발생한 지진 이후 최악의 하락"이라며 3년 만에 최대 하락폭 기록에도 근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