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기업 체감 경기가 8개월 만에 최악인 수준까지 악화했습니다.
오늘(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업황 BSI는 전월보다 3포인트 하락한 70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2월 이후 최저치입니다.
11월 전산업 업황에 대한 전망 BSI 전월보다 4포인트 내린 69로 집계됐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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