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가 내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이내에 시장 점유율 35%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는 오늘(2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장점유율 1위를 수성하겠다"며 이같은 목표를 내놨습니다.
하나투어는 기업간거래, B2B 영업망과 상품 기획력 강화를 통해 기존 주력 산업인 패키지여행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할 방침입니다.
또 에어텔이나 투어텔 같은 결합 상품을 기반으로 시장에서 70% 이상을 차지하는 FIT, 개별여행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이나연 기자 / naye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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