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플랫폼이 현지시간으로 24일 캘리포니아주 등 미국 41개 주 정부로부터 소송을 당했습니다.
이들 주는 소장에서 메타가 미성년자들이 자사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더 오래 머무르고,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진을 보정하는 포토 필터 등으로 10대들의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나 신체 이상 증상을 유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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