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의 물가 전망에 해당하는 기대인플레이션율이 8개월 만에 반등했습니다.
오늘(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0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3.4%로 집계돼 9월보다 0.1%포인트 올랐습니다.
기대인플레이션율이 상승한 것은 지난 2월 이후 8개월 만입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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