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들의 다음달 경기가 부진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오늘(25일) 한국경제인협회에 따르면 11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90.1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0월 전망치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수치입니다.
BSI는 지난해 4월부터 20개월 연속 부정적 전망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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