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에서 아파트값이 오른 지역은 송파구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5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연초 대비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4.44%로 집계됐습니다.
강북과 강남 권역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유일하게 송파구만 1.16%의 변동률을 보여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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